며칠전 she-devil님의 블로그에 until 25 December, 2007 이라는 포스트가 있었습니다. 저 역시 주소와 비밀댓글을 남겼는데요 지난 12월 28일날 2개의 봉투로 이루어진, 하나의 소포가 도착했습니다.

뜯어보니 she-devil님께서 보내주신 연말 선물이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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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콤하고 바삭바삭한 2008년이 되세욧! - SHE-DEVIL

이라는 메모와 이쁜 포장이 된 쿠키들이었습니다. 지난번에도 she-devil님께는 행복한 선물을 받아본적이 있는데요, 이번에 전 아무것도 준비해드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.

참, SHE-DEVIL님께서는 "이건 와이프님 몫이에요."라는 메모와 또 하나의 쿠키 봉투를 보내주셨더군요. 그래서 소포가 2개의 봉투였던거였습니다.  she-devil님 덕분에 정말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2008년이 될 것 같습니다.

고맙습니다!!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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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보기만 해도 맛있는 쿠키를 회사 직원분들과 나눠 먹었답니다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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