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

엄마~ 내가 고기 사왔어...
불판 가져와~ 같이 먹자

(잠시후...)


야 이년아...
이게 고기냐?

이걸 고기라고 사왔어?
이렇게 육질이 드러워서 먹겠니?





육질이 드러운 한우불고기

역시 싼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.
여유가 된다면 제 값 주고 사먹자구요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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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dlinuf| 2009/06/09 23:3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늘 비도 오는데 아주 그냥 시원스럽게 맞네요. 좀 있으면 먼지날 듯. ㅋㅋ
rince | 2009/06/12 12:46 | PERMALINK | EDIT/DEL
예, 왜 하필 비 오는 날 포스팅을 해가지고 말이죠 ^^;
먼지 나는게 좀 힘들었을거 같습니다!~
Blablabla| 2009/06/09 23:3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ㅋㅋㅋ
제 뒤통수가 다 얼얼하네요ㅎㅎ
rince | 2009/06/12 12:46 | PERMALINK | EDIT/DEL
네, 저도 좀 어질어질 ^^
A2| 2009/06/09 23:3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 오늘 빵터지네요. ㅋ
rince | 2009/06/12 12:48 | PERMALINK | EDIT/DEL
누구는 지금 뒤통수가 터지고 있는데.... ^^;;;
공상플러스[▶◀]| 2009/06/10 00:0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 맞다 더위사냥도 드러운 커피맛이었짘ㅋㅋ
rince | 2009/06/12 12:49 | PERMALINK | EDIT/DEL
벗님| 2009/06/10 01:2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누구 얼굴을 합성하고 싶어집니다.. ^^;
rince | 2009/06/12 12:50 | PERMALINK | EDIT/DEL
저와 같은 X를 생각하고 계신거죠? ^^
마룬| 2009/06/10 06:1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이고.. 제머리도 아프네요 괜히 ㅋㅋ
rince | 2009/06/12 12:51 | PERMALINK | EDIT/DEL
그렇죠? ^^;
웬지 그 고통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~ ^^
가리한남| 2009/06/10 06:3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어이쿠야.. 먹는데는 개도 안건드린다는데.ㅋ
rince | 2009/06/12 12:52 | PERMALINK | EDIT/DEL
^^;;
그러게요. 먹는데 맞으면 서글프죠 ㅋㅋ
sazangnim| 2009/06/10 07:5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어우... 뒷통수가... ㅠ.ㅠ
rince | 2009/06/12 12:52 | PERMALINK | EDIT/DEL
눈 튀어나올까 걱정 ^^;;;
Yasu| 2009/06/10 09:1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드러운 육질..ㅋㅋㅋ 대박입니다~
rince | 2009/06/12 12:52 | PERMALINK | EDIT/DEL
드럽게 맛있을까요? ^^;
안지용| 2009/06/10 09:2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밥 먹는 개도 안 때린다는데... 드러운 육질?? 실제로 그렇게 파나요??

그럼 드러운 육질은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?????
rince | 2009/06/12 12:53 | PERMALINK | EDIT/DEL
드럽게 맛잇게 드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^^;
송동현| 2009/06/10 09:3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대형 마트 전단지에 저런 오타가 나면 담당자는 난리가 나죠...고생많았겠다는...:)
rince | 2009/06/12 12:53 | PERMALINK | EDIT/DEL
아마, 욕 바가지로 먹었겠지요 ^^;;
라라윈| 2009/06/10 09:4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작은(?) 오타인데... 너무 큰 의미차이인데요....ㅋㅋㅋ
rince | 2009/06/12 12:53 | PERMALINK | EDIT/DEL
예, 돌이킬 수 없는 오타에요 ^^
유부빌더| 2009/06/10 09:4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ㅋㅋㅋ 육질이 드러운...ㅋㅋㅋㅋㅋ 영상도 대박!!! 웃고갑니다 ^^*
rince | 2009/06/12 12:53 | PERMALINK | EDIT/DEL
오늘은 드럽게 웃겨드렸네요 ^^;
yureka01| 2009/06/10 09:4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"부"자는 빼억었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
rince | 2009/06/12 12:54 | PERMALINK | EDIT/DEL
네, 누군지 몰라도 욕 많이 먹었을듯합니다. ^^
리치타이거| 2009/06/10 09:5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드러운 ㅋㅋㅋㅋㅋ
미쵸
rince | 2009/06/12 12:54 | PERMALINK | EDIT/DEL
드러운 육질 땡기지 않나요? ^^;
리치타이거 | 2009/06/14 19:41 | PERMALINK | EDIT/DEL
드러운건 좀 ㅋㅋ
rince | 2009/06/15 12:24 | PERMALINK | EDIT/DEL
ㅎㅎ

드럽게 맛있다는 소문도 ^^;
cdmanii| 2009/06/10 10:0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그래서 싸군요 ㅋㅋ 타이핑하신분 욕을 좀 먹겠네요 ㅋ;
rince | 2009/06/12 12:54 | PERMALINK | EDIT/DEL
직장 안 잃었길 바래야겠어요 ^^;
rollteng| 2009/06/10 10:0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상추의 기운을 딸의 머리에 주입중.
rince | 2009/06/12 12:54 | PERMALINK | EDIT/DEL
상추 먹으면 졸립지 않나요 ^^;
범스| 2009/06/10 11:0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... 제대로 오타!!! 전 좀 오타의 노이로제라는... ㅋ
rince | 2009/06/12 12:55 | PERMALINK | EDIT/DEL
이 댓글에는 오타 없으신듯 ^^;
na야| 2009/06/10 12:4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어떻게...아프겠다..ㅋ
rince | 2009/06/12 12:55 | PERMALINK | EDIT/DEL
대신 맞아주시렵니까? ^^;
na야 | 2009/06/12 14:29 | PERMALINK | EDIT/DEL
ㅎㅎㅎ아니요..^^;;
rince | 2009/06/12 15:51 | PERMALINK | EDIT/DEL
당연히 안 그러실줄 알았다능 ^^;
na야 | 2009/06/12 21:10 | PERMALINK | EDIT/DEL
..ㅋㅋㅋㅋ
rince | 2009/06/15 12:24 | PERMALINK | EDIT/DEL
^^;
MindEater™| 2009/06/10 12:4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드러운육질 왠지 먹고싶어집니다. ㅎㅎㅎㅎ
rince | 2009/06/12 12:55 | PERMALINK | EDIT/DEL
드럽게 맛있다는 소문입니다. ^^;
마래바| 2009/06/10 13:0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내가 맞는 것도 아닌데 중독성이 있네요... 얼얼....
rince | 2009/06/12 12:55 | PERMALINK | EDIT/DEL
예, 저도 그냥 뒤통수가 근질근질, 어질어질~ ^^
민시오| 2009/06/10 16:2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흐미... 아프겠어요 ㅜㅜ
rince | 2009/06/12 12:56 | PERMALINK | EDIT/DEL
때리는 사람 손바닥도 아프겠죠? ^^;
달팽가족| 2009/06/11 14:0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밥먹을땐 개도 안 건드린다는데..-_-;;;;
rince | 2009/06/12 12:56 | PERMALINK | EDIT/DEL
그러게 말입니다. 육질 좀 드럽다고 ^^;;;
레인스틱| 2009/06/13 22:0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랜만에 들려봅니다. ^^
rince | 2009/06/15 08:31 | PERMALINK | EDIT/DEL
반갑습니다. 시험준비에 정신이 없으신가 보더라구요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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