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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여러분께 정말 좋은 상품 두가지를 준비했습니다.

첫번째 상품은 먹고 싶다고 해서 아무나 먹을 수 있는 그런 흔한 상품이 아닙니다.
옛날부터 임금님만 드시던 귀한 음식입니다.


임금님께 진상하던 개사료 염가 판매




두번째로 준비한 상품은 정말 정말 좋은 상품입니다.
세계 어느 나라의 어느 마트를 가셔도 이보다 더 좋은 상품은 절대 사실 수 없습니다.

저희만 여러분께 제공해 드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상품입니다.

뻥이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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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| 2009/06/11 23:25 | DEL
어렷을 적, 골목을 지나다가 초면에 개한테 종아리를 물렸다. 황당했다. 살점이 아주 조금 떨어져 나갔다. 그리고...무진장 아팠다... 이런 개... -_-; more.. 집에 왔더니 할머니가 놀래셨는지 된장을 듬뿍 발랐다. 된장를 바르고 그 위에 깨를 뿌리신다. 근데 문득, 초면에 봤던...그 개 입장에서...내 고기.. 내 종아리 고기 육질은 어땠을까?... 혹시, 오늘 점심 때 먹었던 개고기 수육의.. 이런 쫀득한 육질이었을까?.... 된장 바..
mepay| 2009/06/11 23:2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ㅋㅋㅋㅋ 임금님께서 개사료를 즐겨 드셨다니..큭..
rince | 2009/06/15 12:25 | PERMALINK | EDIT/DEL
작금의 임금도 그럴거 같습니다. ㅠㅠ
디노| 2009/06/11 23:5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뻥이요 많이 좋아합니다 ㅋ.ㅋ
rince | 2009/06/15 12:31 | PERMALINK | EDIT/DEL
전 뻥이요 너무 텁텁해서~. ^^;
Rinforzando!| 2009/06/12 00:1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우리 개 나리한테도 진상해드려야겠어요. 개가 상전이거든요. 그래서 이름이 나리…
rince | 2009/06/15 12:37 | PERMALINK | EDIT/DEL
하하... 개 나리.. .
진짜 이름이에요? ^^
A2| 2009/06/12 00:2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저도 우리나라 나리님에게 사드리고 싶네요. ^^ ㅋㅋ
rince | 2009/06/15 12:37 | PERMALINK | EDIT/DEL
그러게요. 저도 진상해야할거 같아요. ^^
DanielKang| 2009/06/12 01:0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ㅋㅋㅋㅋ 오늘도 한번 크게 웃고 갑니다
rince | 2009/06/15 12:37 | PERMALINK | EDIT/DEL
감사합니다. 즐거운 행복한 한주되세요 ^^;
The Blue.| 2009/06/12 08:4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ㅎㅎㅎㅎㅎ 센스가 장난이 아니십니다! ^^

아침부터 큰 웃음을 얻고가네요.
rince | 2009/06/15 12:38 | PERMALINK | EDIT/DEL
아이고, 별 말씀을요.
소스가 재미있으니까 그런거겠지요 ^^;
yureka01| 2009/06/12 09:1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ㅋㅋㅋ뻥이요 뻥~~~ㅋㅋㅋㅋㅋ오늘도 웃겨 주시니 ^^ㅋㅋ
rince | 2009/06/15 12:38 | PERMALINK | EDIT/DEL
이 댓글이 뻥이란 소리? ^^;
리치타이거| 2009/06/12 09:1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뻥이요!!!!
최고 ㅡ_ㅡ)b
rince | 2009/06/15 12:38 | PERMALINK | EDIT/DEL
맛동산 먹고 즐거운 파티를 하고 싶네요~
또자쿨쿨| 2009/06/12 09:5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뻥이었군요.. 에잇!
rince | 2009/06/15 12:39 | PERMALINK | EDIT/DEL
뻥이요는 좋은 상품, 뻥이요 ^^;
아울베어| 2009/06/12 10:5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 임금님 지못미 ㅠㅠ
rince | 2009/06/15 12:39 | PERMALINK | EDIT/DEL
개인적으로 지금의 임금나리는 지켜주고 싶지 않습니다. ^^;;;
na야| 2009/06/12 10:5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뻥이네요..ㅋ
rince | 2009/06/15 12:40 | PERMALINK | EDIT/DEL
네, 뻥이요~ 이죠~
에드| 2009/06/12 12:4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요즘말로 하면 청와대 납품이군요...
rince | 2009/06/15 12:41 | PERMALINK | EDIT/DEL
네, 쥐가 다 갉아먹겠죠? ^^;
벗님| 2009/06/12 13:0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개사료, 공구해서 청와대로 보내야할까요..
rince | 2009/06/15 12:42 | PERMALINK | EDIT/DEL
쥐가 먹을텐데요 ^^;
마래바| 2009/06/15 13:1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네, 뻥이네요,.. ㅋㅋ
rince | 2009/06/16 08:09 | PERMALINK | EDIT/DEL
뻥이요~ ^^
공상플러스[▶◀]| 2009/06/20 16:5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임금님껰ㅋㅋㅋ
rince | 2009/06/20 20:07 | PERMALINK | EDIT/DEL
쥐도 먹을라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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