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6/11 22:52 :: Just Fun Ⅱ/1301-1400
오늘 여러분께 정말 좋은 상품 두가지를 준비했습니다.
첫번째 상품은 먹고 싶다고 해서 아무나 먹을 수 있는 그런 흔한 상품이 아닙니다.
옛날부터 임금님만 드시던 귀한 음식입니다.
임금님께 진상하던 개사료 염가 판매
두번째로 준비한 상품은 정말 정말 좋은 상품입니다.
세계 어느 나라의 어느 마트를 가셔도 이보다 더 좋은 상품은 절대 사실 수 없습니다.
저희만 여러분께 제공해 드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상품입니다.
뻥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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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| 2009/06/11 23:25 | DEL
어렷을 적, 골목을 지나다가 초면에 개한테 종아리를 물렸다. 황당했다. 살점이 아주 조금 떨어져 나갔다. 그리고...무진장 아팠다... 이런 개... -_-; more.. 집에 왔더니 할머니가 놀래셨는지 된장을 듬뿍 발랐다. 된장를 바르고 그 위에 깨를 뿌리신다. 근데 문득, 초면에 봤던...그 개 입장에서...내 고기.. 내 종아리 고기 육질은 어땠을까?... 혹시, 오늘 점심 때 먹었던 개고기 수육의.. 이런 쫀득한 육질이었을까?.... 된장 바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