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

여러분은 우리 국군의 특징을 아십니까?


그게 우리 국군의 특징 아니냐
싸나이 중의 싸나이 - 북괴군에겐 끝없이 강하고, 갸날픈 여자에게는 한없이 야해지는 진짜 사나이!




갸날픈 여자분께서 면회라도 온걸까요?
한 없이 야해지려 합니다 ^^;



이 녀석은 진정 군인의 운명을 가지고 태었났네요.
말뚝박아야겠습니다!~

저작자 표시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 태그 : 
이 글의 관련글(Trackback) 주소 :: http://www.i-rince.com/trackback/2512976 관련글 쓰기
na야| 2009/06/28 12:4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...참...오타의 절묘함(?)이라고 말해야 되나..??
rince | 2009/06/29 08:29 | PERMALINK | EDIT/DEL
블로그 운영하는거 보셔서 알겠지만,
저도 한없이 야한 남자인거 같습니다. ^^;
na야 | 2009/06/29 16:59 | PERMALINK | EDIT/DEL
본모습을 드러내시네요..스스로도 야하시다고 하시고..ㅋㅋㅋㅋ
rince | 2009/06/30 09:18 | PERMALINK | EDIT/DEL
감추려해도 드러나네요 ㅠㅠ
디노| 2009/06/28 13:2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한없이 야해지는건 자신있습니다!
rince | 2009/06/29 08:30 | PERMALINK | EDIT/DEL
저도 웬만큼은 자신있습니다 ^^;
철희| 2009/06/28 14:0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위에 오타보고 완전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
역시 아다르고 어다르다던데... 맞네요 으하하하ㅏ
rince | 2009/06/29 08:33 | PERMALINK | EDIT/DEL
저는 진짜 싸나이가 될겁니다 ^^;
손님| 2009/06/28 14:1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타가 어디에 있는거죠?
너무 당연한 글이라서 뭐가 문제인건지?? ㅋㅋㅋㅋㅋㅋㅋ
rince | 2009/06/29 08:34 | PERMALINK | EDIT/DEL
ㅎㅎㅎ
오타 없습니다 없구요 ^^;
yureka01| 2009/06/28 14:1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타 아닌듯...
야해지는건 기본 ㅋ^^흐하하하~
rince | 2009/06/29 08:35 | PERMALINK | EDIT/DEL
오타가 아니라는 의견도 다수군요 ^^;
공상플러스[▶◀]| 2009/06/28 16:4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적절히 약해지는군
rince | 2009/06/29 08:37 | PERMALINK | EDIT/DEL
약한 남자는 별룬데...
범스| 2009/06/28 20:5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무래도 전 평생 군인인 듯... ㅋㅋ
rince | 2009/06/29 08:38 | PERMALINK | EDIT/DEL
그래도 때와 장소는 가려서 야해지세요 ^^
munmir| 2009/06/28 22:4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글자의 생김새로 봐서는 오타라기 보다는 뽀샵 등을 통해서 글자를 약간 지운 것 같군요. ㅎㅎ
어쨌든 그것을 차치하더라도 맞는 말이긴 합니다.
rince | 2009/06/29 08:38 | PERMALINK | EDIT/DEL
네, 폰트를 보면 일부러 지운거 같다는 의심이 들긴 합니다. ^^
리치타이거| 2009/06/29 09:1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군대를 안갔다와서 ㅋㅋㅋ
rince | 2009/06/29 12:17 | PERMALINK | EDIT/DEL
안 갔다 와도 야해질 수 있잖아요 ^^;
웬리| 2009/06/29 12:0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푸하하하...만화속 병장의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폭소!
rince | 2009/06/29 12:17 | PERMALINK | EDIT/DEL
야해질땐 진지하게 ^^;
벗님| 2009/06/29 14:5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ㅎㅎ, '갸날픈 여자에게는' 이라는 조건이 필요한 것이군요.. ^^;;
rince | 2009/06/30 09:25 | PERMALINK | EDIT/DEL
저는 무조건이어도....괜찮습니다...응...뭐래..
紅眼| 2009/06/29 19:5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그래서 제가 현역을 가게된거 였군요...조금만 더 자중할껄...
rince | 2009/06/30 09:25 | PERMALINK | EDIT/DEL
그래도 야해지는게 좋지 않나요 ^^;;;
Yasu| 2009/06/30 02:1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ㅎㅎㅎ~
rince | 2009/06/30 09:25 | PERMALINK | EDIT/DEL
야수님은 야수 같을 것 같.....
@@? 응...
눈물이 나서| 2009/07/01 22:4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우야꼬..
제 남편은 야하지 않은데...그럼 제가 갸날프지 않다는 증거?
끙~
rince | 2009/07/02 12:54 | PERMALINK | EDIT/DEL
하하핫....
.
.
.
그렇게 정리가 가능하군요 ^^;
까칠맨| 2009/07/06 13:4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전 항상 받들어 총(?)을 하고 있다는...응?!?!?
rince | 2009/07/07 12:43 | PERMALINK | EDIT/DEL
그 총이 어떤 총입니까... ㅠㅠ
까칠맨 | 2009/07/07 13:33 | PERMALINK | EDIT/DEL
....그(?) 총입니다....^_^
rince | 2009/07/08 12:45 | PERMALINK | EDIT/DEL
전 받쳐주지 않아도 됩니다!~ ^^;;
Name
Password
Homepage
비밀글 (Secret)